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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닥 칼럼#2] 방치되는 생리통과 생리과다, 자궁선근증 키운다.

2015-01-14 hit.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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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되는 생리통과 생리과다, 자궁선근증 키운다.



몇 달 전 극심한 생리통을 치료하고자, 필자의 병원에 내원한 환자분이 있었다. 과거 한방치료로 질염을 치료했던 이 환자는 생리통 외에도 생리 과다 증상이 동반되고 있었다. 먼저 산부인과에 검진을 의뢰한 결과 자궁선근증이 진행 중임이 확인했다. 생리통과 생리 과다 증상 역시 자궁선근증이 원인이었다.

자궁선근증은 자궁내막조직이 자궁의 근육층 내로 파고들어 증식하는 질환이며, 급격하게 증가한 생리통과 생리 과다가 주증상으로 나타난다. 생리 시작일 일주일 전부터 생리통이 나타나며, 생리가 끝난 후에도 통증이 지속한다. 또한, 어지럽고 현기증이 나는 빈혈과 골반이 뻐근하고 아랫배에 불쾌함 혹은 압박감이 나타나거나 덩어리진 생리혈이 발생하며, 생리 빛깔이 탁하고 검붉으며 맑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보통 생리통은 ‘일시적으로 다녀가는 통증’으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 진통제로만 통증을 달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무심코 진통제만 복용하다 자궁선근증이 걷잡을 수 없이 진행되어 자궁 적출술의 대상이 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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