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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성원장님 칼럼 - 자궁건강과 인스턴트 식품
  • 2019-06-07 hit.1,376

자궁건강과 인스턴트 식품

 

진료받는 환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중 하나가 뭘 먹어야 다시 자궁이 건강해질까요?”

입니다. 그때마다 전 말씀 드립니다.

 

좋은 것을 먹는 것 보다, 나쁜 것을 먹지 않는게 훨씬 중요합니다.” 라고요.

 

그럼 자궁건강에 어떤 음식이 나쁠까요?

 

가장 나쁜 음식은 인스턴트 음식입니다.

 

1 인 가정이 늘면서 간편식 반조리 식품이나 ,편의점 도시락, 컵라면 , 햄이나 소시지등의 가공육류등의 인스턴트 식품 판매량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스턴트 식품은 왜 자궁건강에 나쁠까요?

 

첫 번째, 인스턴트 식품에는 플라스틱이나 비닐에 의해 포장, 유통 됩니다. 그 과정에서 식품은 비스페놀을 비롯한 다양한 화학물질에 노출됩니다.

 

비록 소량이긴 하나 계속 몸에 축적되면 이 화학물질들은 우리몸에서 , 호르몬과 비슷한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호르몬은 아니지만, 호르몬과 같은 역할을 할수 있기에 환경 호르몬 이라고 불립니다.

 

환경 호르몬은 특히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 더 많은 영향을 줄수 있는데 , 대표적인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영향을 줘서 소아 성장기에는 성조숙증을 유발할수 있으며

성인이 되어서는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증식증등의 자궁질환을 유발하며

임신중, 모유 수유중에는 아기에게 전달되어 , 아기의 대사이상이나 비만 등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두 번째 , 인스턴트 식품에는 보관을 위한 다양한 식품첨가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수많은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식품첨가제 들은 여성호르몬 균형을 무너뜨리고 몸의 만성염증을 진행시켜 , 질염 생리통 생리불순등 다양한 자궁질환을 만들어낼수 있습니다.

 

세 번째 대부분 인스턴트 식품은 더 많은 판매를 위해 짜고 달고 매운 , 강렬한 맛을 내고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볼 때 짜고 매운 맛은 우리 몸의 혈(체내 수분)을 말리며 건조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나면 갈증이 나는 것입니다.체내수분이 만성적으로 진행되면 생리양 감소 , 위축성 질염등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또한 정제설탕을 많이 사용하여 단맛이 나는데 , 정제 설탕을 과량섭취하게 되면 생리불순 및 만성질염등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별 생각없이 우리딸들이 먹고 있는 라면 , 소시지 , 과자 , 음료수등이 우리 생각보다 훨씬

위험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 환자들에게 치료중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가능하면 하지 말라고 말씀 드리는데 , 잘 지키는 환자분들은 확실히 치료 속도가 빠릅니다.

 

심지어 한약 복용을 하지않고도 인스턴트 식품만 끊어서 , 자궁내막증으로 인한 생리통이 상당히 감소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편리하고 맛있는 인스턴트 음식 , 너무 즐겨 먹고 있지 않나요? 우리 딸들의 자궁건강을 위해 ,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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